> 인터뷰 > 인물/기업
친환경 녹색기술로 인간과 자연의 아름다운 동행 이끄는 ‘에코에인’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친환경 플랜트 기업 부문 ‘대상’ 수상
강민지 기자  |  powerkorea100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0.27  10:26: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 ㈜에코에인]

폐기물 자원 순환형 녹색기술을 창조하는 친환경 플랜트 기업인 ㈜에코에인은 고효율 에너지 절감형 폐기물 건조 자원화 및 감량화 시스템 보급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환경 친화적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에코에인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친환경 플랜트 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친환경 기업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밀폐순환건조시스템 친환경적 기술로
기업, 지자체 등 다양한 기관에서 호평 이어져

㈜에코에인(유승구 대표)은 인간과 자연의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지구촌 환경을 오염시키고 처리하는데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각종 폐기물을 적은 에너지 비용으로 악취 없이 효과적으로 자원화 및 감량화를 할 수 있는 ‘밀폐순환건조공법’의 플랜트 시스템 제조, 판매, 렌탈 사업을 맡고 있다. 또한 폐기물 처리장 운영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BTO 사업을 운영하는 환경친화적 기업이다.
㈜에코에인의 유승구 대표는 환경 개선, 온실가스 감축 및 ESG 경영이 중요한 요즘 시대에 에코에인이 개발한 기술은 폐기물 처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이라고 강조한다.
“모든 폐기물은 중량에 따라 처리비용을 지불하기 때문에 함수율이 높은 폐기물 (음식쓰레기, 가축분뇨, 하수, 폐수와 같은 함수율이 높은 폐기물은 악취 없이 적은 에너지 비용으로 수분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자 필요한 기술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자사는 악취 없이 건조하는 기술에 이어 건조한 폐기물을 성상과 성분에 따라 사료화, 비료화, 에너지화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각 대상 폐기물은 매립과 소각을 하지 않고 아임계수 원리 및 가수 분해 기술로 처리한 탄화물을 에너지화하여 온실가스 감축 및 자원순환 정책에도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적 기술입니다.”
㈜에코에인의 밀폐순환건조시스템 친환경적 기술은 환경 개선, 온실가스 감축, ESG 경영 실현 등 인간과 자연의 행복을 보존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으며 제조기업과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기업, 기관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 [사진 = ㈜에코에인]

폐기물을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으로 처리
쾌적한 환경 조성과 부가 수익 창출까지

폐기물에서는 대부분 악취가 발생하며 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더욱 심각한 악취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로 인해 폐기물 처리장에는 각종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에코에인은 밀폐순환건조시스템을 사용하는 지차체 및 기업에서는 폐기물을 적은 비용으로 악취 없이 효과적으로 처리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민원이 발생하지 않아 고객에게 높은 만족과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다양한 폐기물을 성상과 성분에 따라 처리 후 자원화 방식에 맞춰 설계 후 제작 가동함으로써 부가 수익을 창출하는 자원순환형 처리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최고의 메리트이자 경쟁력이다.
폐기물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며 처리 시설 역시 폐기물 종류에 따라 다르다. 이러한 폐기물 처리시설인 환경 기초시설은 기술 완성과 동종업종의 사업이 가야 하는 길은 험난하며 진입장벽 또한 높기 때문에 끝까지 책임지는 주인의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유 대표는 전한다.
“폐기물 처리사업장에는 정상적으로 가동이 되지 않는 설비가 많습니다. 그 이면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폐기물에는 사전에 분류하지 않은 각종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어 처리 과정에서 설비 고장과 파손 등 다양한 사고가 빈번히 발생합니다. 기계 고장 시 수리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시설의 내구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높은 열에 의해 기자재 팽창과 신축이 반복적으로 이뤄져 변형에 의한 여러 변수도 발생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비책도 충분히 마련되어 있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고온에 노출된 부위와 불순물에 노출되는 부위의 내구성에 주안점을 두고 설비 제작을 해야 합니다. 또 기존의 환경 기초 시설 제조 업종의 종사자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렵게 사업을 꾸려가다 보니 문제 발생 시 책임을 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환경설비 제조업체에 대한 불신도 큰 편입니다. 그러나 에코에인은 자사가 제조한 환경설비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지는 자세와 더불어 사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철학으로 납품한 설비 역시 최선을 다해 유지보수를 함으로써 업계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 [사진 = ㈜에코에인]

다양한 기관에서 혁신적인 기술력 인정
여러 기업, 기관 및 해외에서도 러브콜

10여년간 축적해온 기술과 노하우로 폐기물 자원화 시장의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에코에인은 제10회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우수기업 대상, 친환경 에너지타운 대국민 아이디어공모전 아이디어상, 제4회 대한민국 신창조인 대상(환경플랜트 부문) 등 다양한 인증과 수상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친환경 플랜트 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혁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또한 올해 1월 두현이엔씨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각 지역에서 큰 관심과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아울러 폐기물 가수분해 처리 장치 개발업체인 일본 EMI와 기술 협약 후 기술을 전수 받아 국내에 독점적으로 제조 판매를 하게 되었다. 가수분해 처리 공법이란 현재 매립과 소각에 의존하는 생활폐기물, 사업장폐기물, 의료폐기물, 해양폐기물 등을 높은 압력과 온도로 폐기물의 분자 연결 고리를 끊어 저분자화 하는 방식의 폐기물 처리 공법으로 소각을 하지 않고 소각 대상의 폐기물을 처리 후 자원화를 함에 따라 미세먼지, 다이옥신, 황화합물, 질소산화물, 악취 등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이 최고의 기술이자 장점이다. 시설비용 역시 기존의 소각공법에 비해 60% 수준도 안되므로 향후 폐기물 처리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사진 = ㈜에코에인]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 개선 위해 전 세계적으로 인식 변화 필요
친환경 기술로 인류와 자연의 아름다운 동행 이어나갈 것

㈜에코에인은 폐기물처리 후 자원화를 통한 부가 수익 창출을 위해 자원화 사업장을 인수하여 처리 및 제조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며 올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해외에서도 간간이 러브콜을 받고 있지만 내년 상반기에 더욱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해외 개발도상국 중심으로 기술 양수 제안이 들어오면서 소정의 기술료를 받고 기술 이전 사업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요즘 해외에서 저희 업체의 설비를 도입하려고 하는 목적은 다양합니다. 첫 번째는 음식폐기물 분리배출을 시작하면서 음식폐기물 자원화 시설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 퇴비가 부족하여 옥수수대를 비롯해 각종 농작물을 추수한 후 음식폐기물과 혼합하여 퇴비를 생산하려는 곳도 있으며, 건조 후 열분해를 통한 바이오가스를 생산하여 사용하려는 나라도 있고, 양식장과 해변 폐사 어류와 전염병에 의해 폐사한 가축을 악취 없이 친환경적으로 처리하여 퇴비화를 하고자 상담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인류가 존재하는 한 생활폐기물과 각종 제조공장의 사업장 폐기물은 끊임없이 발생하므로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전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각종 폐기물들은 친환경적으로 처리를 해야 한다는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진국을 중심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으므로 향후 2~3년 내에는 개발도상국에도 당사와 같은 시스템 도입에 봇물을 터질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전망 또한 매우 밝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에코에인은 앞으로 지자체의 생활폐기물과 제조기업의 사업장폐기물을 처리하는데 에코에인의 시스템을 널리 보급함과 동시에 수도권과 영호남 지역에 환경타운을 조성하여 모든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한 후 자원화를 통해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감축하는 등 깨끗한 자연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일을 선도해나갈 예정이다. 에코에인의 친환경 기술이 전세계적으로 보급되어 인류와 자연의 아름다운 동행, 에코에인이 꿈꾸는 세상이 머지않아 실현되기를 기대해본다.  

강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3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