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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성탄축제, 오후 5시부터 개최
장선희 기자  |  light_hee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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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20  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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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장선희 기자 = '2023년 대한민국 성탄축제, 백석 총회와 함께하는 성탄트리 점등식'이 20일 오후 5시부터 서울시청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성탄트리 점등식에 성턴트리는 전통과 기독교문화의 하나됨을 나타내는 보랏빛 나비 장식으로 꾸며진다. 오는 12월31일까지 서울 광장에서 불을 밝힐 예정이다. CTS기독교TV가 주최하고 서울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등이 후원한다.
 
이번 점등식에는 CTS 감경철 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대통령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영미 부위원장, 국회조찬기도회장 이채익 의원, 문화체육관광부 정용욱 종무실장, 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 각국 주한 외국대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총회장 김진범 목사,  등 정교계와 시민대표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감경철 회장은 ‘백석총회와 함께하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앞두고 "서울광장 뿐만 아니라, 온 나라와 세계 가운데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나누며 하루 속히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과 테러를 멈추고 평화를 노래하는 날이 오기를 기도한다"며 "어두운 밤을 빛으로 비추는 성탄 트리와 한국교회를 통해 내일의 희망과 연합의 꿈이 다시 살아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를 통해 성탄 박스가 전쟁과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성탄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성탄트리는 전통과 기독교문화의 하나됨을 나타내며 보랏빛 나비 장식으로 꾸며진다.  오는 12월31일까지 서울 광장에서 불을 밝힌다.

점등식은 1부 감사예배, 2부 성탄트리 점등식, 3부 기념 음악회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음악회에는 그룹 ‘씨야’ 출신 가수 이보람, 소프라노 김소희 , 바리톤 김민성, 백석예술대 곽은주·강신주 교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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