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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복지와 동반성장을 新성장 동력으로!! 끊임없는 도전으로 새로운 도약 이어나가동종업계 최고수준의 급여와 다양한 직원 복지혜택! 지역민들을 위한 자율 백반식 ‘인식당’,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이어나가
신태섭 기자  |  ts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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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20  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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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씨엔푸드]

18세기 프랑스의 유명 미식가 브리야사바랭(Jean Anthelme Brillat-Savarin)은 ‘미식예찬(Physiologie du gout, 원제: 미각의 생리학)’에서 “짐승은 먹이를 먹고, 인간은 음식을 먹는다. 교양 있는 사람만이 비로소 먹는 법을 안다”라고 말했다. 위 책은 삶에 있어서 먹거리의 위대함을 철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책이다.
음식의 역사는 곧 인류의 역사다. 오랜 인류 역사에서 음식만큼 우리에게 행복을 주고, 영혼의 위로가 되는 것은 없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먹거리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관심사다.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오래된 것들은 버려지고 신기술과 트렌드가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지만 음식에 대한 기본적인 철학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좋은 재료에 저렴한 가격의 음식!’ 이것이 전 세계인들 모두가 가진 음식 철학일 것이다. 물론 시대의 변화에 따른 사회적 움직임에 맞춰서 음식 트렌드도 조금씩 변화한다. 팬데믹 시절에는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배달 음식이 큰 인기를 누렸고, 최근에는 빠르게 치솟는 물가로 인해 저렴하면서도 가성비 넘치는 음식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에는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저렴한 구내식당과 단체 급식시설만한 곳이 없어서, 질 좋고 저렴한 음식을 제공하는 구내식당 혹은 급식시설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다. 이런 가운데 최고 품질의 식자재 유통과 동반성장을 통해 급식업계를 선도하는 식자재 전문기업 ‘㈜씨엔푸드(대표 유인식)’가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 [사진 = ㈜씨엔푸드]

‘건강의 가치’를 최우선 삼아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제품을
발 빠르고 유연한 대처에 결단력으로 남들이 가지 않는 길 걸으며 성공 이루어내

㈜씨엔푸드(대표 유인식)은 1997년 설립된 이래 경쟁력 있는 상품을 꾸준히 연구 개발하는 것과 함께 ‘건강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 급식 유통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식자재 전문 기업이다. 계속해서 변화하면서 격변하는 유통 시장에서 발전과 성장을 반복해오며 식품 유통 및 식자재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다. 특히 남들이 가지 않는 험지를 걸어오면서 그 험지가 성공의 발판임을 증명해오고 있다.
㈜씨엔푸드가 항상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시장에 공급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원동력은 유인식 대표의 시대 변화와 맞춘 유연한 움직임과 결단력이다. 그는 직접 발품을 팔아 세계 시장에서 신규 아이템을 발굴하는데, 국내는 물론이고 몽골, 인도네시아, 칠레 등 세계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저렴하면서도 최고 품질의 식재료를 찾아낸다. 그렇게 찾아낸 아이템은 현지 업체와 협업하여 안정적으로 공급을 받는다. 이런 과정을 거쳐 현재 ㈜씨엔푸드에서 취급하는 종목만 700가지 이상, 그렇게 공수해온 식재료는 급식소 혹은 식품공장, 음식점 등으로 납품되거나 본사 공장에서 다양한 식품으로 가공되어 더욱 맛있고 품질 좋은 음식으로 거듭난다. 유 대표는 “최고 품질의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품목별 산지직거래, 비축구매, 글로벌 소싱을 통한 직수입과 선취구매 등을 통해 구매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유통단계 축소로 가격안정화를 실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 [사진 = ㈜씨엔푸드]

최고품질의 가공식품,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생산시스템에 유통까지 ‘One-Stop Service’
동종업계의 모범이 되며 급식 식재료 시장의 성장 견인해나간다는 평가 잇따라

㈜씨엔푸드의 또 다른 강점은 고품질 원물을 아끼지 않는 가공식품 개발과 유통까지 직접 책임지는 원스톱 서비스다. 그리고 가공하는 식품의 원재료 함유량을 최대한 높여 ‘편하지만 맛은 그저 그런 음식’이라는 가공식품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했다. 예를 들어 통상적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급식용 어묵의 경우 생선살의 함유량이 45~48% 정도인 반면 이곳 어묵의 생선살 함유량은 무려 78%에 이른다. 이는 프리미엄 어묵을 생산하는 단일 업종 대기업에 견주어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수치다. 또한 소시지나 햄 등의 경우 원재료 함유량이 100% 혹은 90% 이상, 떡갈비 및 산적의 경우 75% 이상을 웃돈다. 이러한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데에 비해 가격 또한 타사의 제품에 비해 매우 저렴하다. 유인식 대표는 “원재료의 함유량을 높인 결과 가공식품임에도 불구하고, 풍미가 깊고, 원재료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다. 이와 함께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여 급식업체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전했다.
이러한 제품들은 모두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생산 시스템을 거쳐서 개발되며, ㈜씨엔푸드가 제공하는 제품들은 수많은 대기업 및 대학병원을 비롯한 수천 곳에 대·소규모 급식업체들에 납품되고 있다. 이렇듯 ㈜씨엔푸드는 남들이 쉽게 가지 않는 어려운 길을 걸어가면서, 남들보다 힘들어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동종업계의 모범이 되며 급식 식재료 시장의 성장을 견인해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사진 = ㈜씨엔푸드]

고급 인력 확보와 동반성장으로 신성장 동력 이끌어 낼 것
주 4.5일 근무제,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복지혜택으로 직원 만족도 매우 높아

㈜씨엔푸드는 ‘고객의 이익을 넘어 모두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사훈을 앞세워 26년째 굳건히 성장해나가고 있다. 1톤 트럭 단 한 대로 시작한 사업은 2020년 연매출 860억 원을 기록했으며, 현재는 120여 명의 직원을 채용하고 연매출 1,000억 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그리고 다시 한 단계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돈가스 공장 시설을 비롯해서 다양한 설비증설을 위한 투자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인식 대표는 고급 인력 확보와 동반성장을 ㈜씨엔푸드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직원복지와 ESG경영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 ㈜씨엔푸드는 3년 이상 근속직원 대부분이 연봉 1억 원을 받을 정도로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급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주 4.5일 근무제를 추진하고, 학자금 지원, 직원 복지 포인트 지급, 직원 상해보험 가입, 회사 캠핑카 무료 대여 등의 다양한 직원 복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근속지원금 지급, 효도장려상, 건강검진 서비스 등도 추진 중에 있다.
직원은 물론 협력사, 그리고 지역주민과 상생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있다. 거래처에서 제품을 구매할 때 선도적 상생결재 시스템을 도입하여 건강한 결제환경을 조성했으며, 팬데믹 시절에는 경영이 악화된 업체의 수금을 늦춰주는 한편, 해당 기간 동안 판매되지 못한 거래처의 폐기상품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기도 했다. 여기에 거래처의 점포 내부 소독 및 방역을 지원하였으며,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의 현장 물품도 제공하였다. 또한 휴점 및 단축영업으로 매출 하락이 발생하고 경영난이 악화되는 기업에게는 정산금을 조기 지급하여 경영난 해소에 큰 도움을 주었다. 유 대표는 “모든 조직 구성원이 화합하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곧 기업의 경쟁력이다. 또한 회사와 직원, 그리고 거래처가 모두 행복하고 즐거움을 느낄 때 기업 또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 이런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며 동반성장할 수 있는 고급인력 모집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 [사진 = ㈜씨엔푸드]

한식 전문점 ‘인식당’, 지역 노인들에게 24시간 모든 식사를 무료로 제공에 맛도 뛰어나
기존의 프랜차이즈 가맹사업과 다른 신개념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새로운 도전 이어가

㈜씨엔푸드는 지역주민, 그리고 지역 내에서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도 추진 중이다. 본사내에서 운영 중인 한식 전문점 ‘인식당’은 지역 노인들에게 24시간 모든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 노인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는 이유로 맛과 퀄리티를 의심할 수도 있지만 인식당은 지역 주민과 지역 회사원들에게는 이미 최고의 맛 집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점심시간 웨이팅은 기본이고, 지역에서 열리는 단체나 기업들의 여러 행사에서도 대량으로 단골 점심 식사로 애용하고 있다.
㈜씨엔푸드는 인식당을 자율 백반식 프렌차이즈 사업으로 키워나갈 계획을 하고 있다. 하지만 유통 및 사업 구조는 일반 프랜차이즈와 많이 다르다. 먼저 가맹점에 음식 재료와 소스만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식사를 본사 공장에서 직접 조리하여 각 매장에 제공한다. 이는 여러 음식을 매일 다르게 해야 하는 자율식 한정식의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음식 퀄리티는 높이고 가맹점주의 노동 강도는 낮춰, 고객 서비스에만 더욱 매진할 수 있게 함이다. 모든 반찬은 기존에 갖춰놓은 급식 인프라를 통해 모든 매장에 공급하고, 가맹점에서는 따뜻한 밥만 지어 고객들에게 제공하면 된다. 기존의 프랜차이즈에 비해 더욱 많은 투자가 있어야 하지만 기존의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차선보다는 최선의 길을 걷겠다는 유인식 대표의 사업 철학이 있기에 가능한 계획이다.
유통구조뿐만 아니라 사업구조도 기존의 프랜차이즈 가맹사업과는 많이 다르다. 일반 가맹사업의 경우 가맹점주가 가맹점에 대한 모든 투자를 하고 책임도 함께 지지만 인식당은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투자하여 함께 상생해 나가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 본사 역시 가맹점에 적당한 지분을 투자해 점주의 리스크는 낮추고, 사업의 성공률은 높이는 것이다. 운영권은 가맹점주가 가지게 되지만 너무 방만한 운영을 한다면 본사에서 대신 운영을 할 수 있다. 이는 물론 프랜차이즈 전체와 인식당을 믿고 찾아주는 고객을 지키기 위함이다. 이러한 프랜차이즈 사업구조 역시 국내에서는 아무도 걷지 않았던 길을 걷는 것이므로, 5개의 직영매장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완벽하게 테스트를 한 후에 전국 가맹점을 1,000개까지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씨엔푸드’, 동반성장에 대한 성과 널리 인정받으며 동반성장위원장 수상
글램핑장 조성을 선두로 향후 화성시의 랜드마크 만들어 갈 것

㈜씨엔푸드의 또 다른 계획은 글램핑장 조성이다. 관광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은 화성시는 궁평항과 전곡항, 해송숲, 국화도, 공룡알화석산지, 융롱·건릉, 제부도 등 많은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다. 본사가 화성시에 위치한 ㈜씨엔푸드는 현재 궁평항 근처에 보유하고 있는 6,000 여 평의 부지에 글램핑장과 바베큐장을 조성하여 수도권의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는 한편, 화성시 100만 시민과 지역 업체들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의 쉼터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최근 화성시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제조업체가 경기도 최다인 11만 1136개에 달하며, 지역 내 총생산이 77조를 돌파했다. 하지만 너무 빠르게 성장한 탓에 몰려드는 근로자들과 지역 주민들의 쉼터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씨엔푸드는 글래핑장을 이러한 지역 근로자들의 새로운 쉼터로 키워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씨엔푸드에서 하루에 발골하는 돼지는 약 150마리, 그중 품질 좋은 암퇘지 고기를 글램핑장을 찾은 이들에게 저렴하게 공급하고, 다양한 찌개와 전골, 돈가스 등의 식자재 또한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다. 여기에 사시사철 최고 품질의 제철 식자재를 공급하고, 각양각색의 밀키트 제품도 함께 판매하며 화성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씨엔푸드는 오랫동안 시장을 선도하고 동반성장을 이루어낸 성과와 성과를 이루게 한 노력이 인정받아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에는 여러 거래처와 동반성장을 이루어낸 성과로,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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