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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자 부의장, 기장군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위한 역군이 되다!!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청소년 조례 발의 등 활동 활발해 2023 어린이대상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강영훈 기자  |  kangy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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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2.19  12: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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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

부산광역시 동북부에 위치한 기장군은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유일한 군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곳이다. 정관신도시 등으로 인해 젊은 피가 수혈되었으며, 정관신도시의 개발이 마무리 된 이후 이어서 일광신도시와 더불어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인 오시리아관광단지가 들어설 예정이기도 하다. 이러한 요소 덕에 군내에 활기가 넘쳐 오르고 있으며, 앞으로도 개발 및 발전을 통해 성장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여겨지는 곳이다.
이러한 기장군을 안으로는 더욱 활기차고 살기가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밖으로는 기장군의 좋은 점을 알려 더욱 더 활기를 넘치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원이 있다. 당찬 포부과 남들보다 뛰어난 열정을 통해 기장군 내에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기장군을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며 지역 영·유아 아동들과 청소년들을 위해 조례제정 및 행정개선 공로로 2023 어린이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 맹승자 부의장을 월간 파워코리아가 취재했다.

 

   
▲ [사진 =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

기장군의 소중한 세금 지킴이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 맡아 원전문제 해결에 앞서

2018년 6월, 제 8대 기장군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 맹승자 부의장은 당선된 후 전반기에는 의회운영기획위원장을 역임하였고, 기장군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면밀히 살피며 군정횡포에 맞서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해온 인물이다.
맹승자 부의장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당시 기장군 군수였던 오규석 군수에게 군정에 대한 시정요구를 하면서였다. 맹승자 부의장은 군 내에서 발생하는 갖가지 문제점과 함께 군정에 대한 비판을 이어나갔으며, 이러한 모습이 군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밖에도 이러한 일이 있기 전부터도 맹승자 부의장은 군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불합리에 주목해왔고 그런 일을 마주할 때마다 목소리를 높여왔다.

   
▲ [사진 =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

이러한 맹승자 부의장은 2022년 6월 지방자치선거에서는 상대적으로 불리한 ‘가’, ‘나’도 아닌 ‘다’의 후보자 기호를 받았음에도 당당히 의원직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제8대 의원으로서 헌신적인 노력이 군민들의 지지로 이어졌으며, 그러한 결과는 맹승자 부의장이 ‘경험과 실력을 갖춘 기장군의 일꾼’이라는 인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현재 재선으로 부의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부산시와 기장군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원전’문제 해소를 위한 기장군의회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 또한 역임하고 있다.
맹승자 부의장은 “고준위 방사능폐기장부터, 해체, 건식 저장 시설 등 커다란 사업이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현재 군민 분들의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원전 관련 특별법이 다양하게 발의가 되었지만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맹승자 부의장은 꾸준히 원전 관련 결의안을 발의하고 있다. 맹승자 부의장은 “원전 문제는 기장군만의 문제가 아니라 정체의 문제입니다. 그만큼 특별위원장으로서 어깨를 무겁게 생각하고 기장군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 [사진 =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

기장군 지역내 사건사고 해결에 앞서
부실시공·비리 문제 지적해와

맹승자 부의장은 원전 문제 외에도 기장군의 정관 · 장안 지역구 재선의원으로서 지역 내 사고발생 시 제일 먼저 현장에 나가 원인을 파악하고,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으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왔다.
특히 처음 당선된 2018년에는 ‘정관아쿠아드림파크’의 부실시공과 예산 낭비 의혹을 앞장서 제기했다. 실제로 정관아쿠아드림파크는 국내에서 레인 수 기준으로 최대를 자랑했지만 개장한 지 불과 2개월 만에 긴급 보수공사로 인해 운영이 중단됐다. 배관의 파손으로 배수실과 기계실까지 물에 잠겼으며, 맹승자 부의장은 이를 직접 살펴보기도 했다. 이후에도 정관아쿠아드림파크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을 파악해왔으며, 2023년 1월에는 이에 대한 공익 감사를 추진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기존 기초의원들이 문제를 삼지 않았던 대형 건설 사업의 행정 절차와 예산 사용 등 여러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기장군 내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남다른 날카로운 시각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초선으로 당선된 직후 ‘수의계약 총량제’를 관철시키기도 했다. 현재 기장군은 특정 업체와 연간 3억원이 넘는 수의계약을 하지 않도록 내부 지침을 두고 있다. 이를 강력하게 권고했던 것 또한 맹승자 부의장이었다. 이를 통해 금액이나 횟수의 제약 없이 무분별하게 진행됐던 수의계약 관행 문제를 개선하는데 큰 공로를 세웠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통해 절약한 세금은 기장군 내에서 ‘제3차 재난기본소득’으로 군민에게 전달된 만큼 군민들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외부에서도 부러움을 사고 있다.

 

   
▲ [사진 =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

청소년과 안전한 도시 위해 고통 강화
청소년 및 주민 생활 지원 위한 다양한 조례 발의해

맹승자 부의장은 비리나 부조리에 대한 문제 외에도 군민들의 실생활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 해결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안전행복도시 정관 · 장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영주차장 증설과 의료폐기물 처리시설 조기 해결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CCTV증설과 정관시내 교통체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자 집행부 소관부서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2018년 기장군 청소년 활동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해당 조례는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에 필요한 활동과 이러한 활동을 소재로 하는 수련활동 및 교류활동·문화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의 복지를 증진하며 사회여건과 환경을 청소년에게 유익하도록 개선하고 청소년을 보호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조례다. 이 밖에도 2022년에는 2020년에 신설된 군립도서관 운영 원활화를 위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고 올해에는 기장군 내 초중고교 입학생 전원에게 축하금을 위한 조례를 준비하는 등 청소년활동 지원 및 육성을 위한 다양한 조례를 발의해왔다. 이 밖에도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장애인 대상 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 등 문제 해결은 물론 기장군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등 기장군 내에서의 생활이 좋아질 수 있는 분야라면 어느 분야에서든 노력 중이다. 이렇듯 맹승자 부의장은 탄탄한 실무능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더불어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하여 노력해 왔으며, 도시철도 유치 및 공항 직항 버스 노선 신설, 공영주차장 조성 등 교통난 해소와 관련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끝으로 맹승자 부의장은 “기장의 가장 큰 현안 문제 원전이지만, 두 번째는 관광콘텐츠의 개발로 기장군의 관광자원을 외부에 많이 알려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는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기장군은 아직 많이 발전하지 못 했지만 향후 무한한 성장이 가능한 곳입니다. 군정 비전인 ‘행복을 품은 도시 미래를 여는 기장’을 만드는데 모든 열정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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