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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토털 엔지니어링 솔루션 전문기업 ‘에스와이플랜택’60년 노하우와 독보적 기술력으로 소성로, 건조기, 분쇄 플랜트 설비에 특화 플랜트 설계/제작/설치/시운전/진단·유지·보수까지 원스톱 토털 엔지니어링 서비스
원헤레나 기자  |  hywon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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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1.15  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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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주)에스와이플랜택]

엔지니어링 플랜트는 에너지 발전, 해양, 석유화학, 건설, 조선, 제약, 식품, 물류, 제철, 철강, 환경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며 국가 경제 발전의 중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국내 플랜트 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주)에스와이플랜택(대표 신광진)의 역할 비중이 한층 커졌다.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에 위치한 이 업체는 엔지니어링 설계·시공 전문 기업 (주)쌍용영월산기를 모태로 삼아 2019년 출범한 플랜트&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1962년부터 (주)쌍용C&E(구, 쌍용양회) 기계과 조직에서 시멘트 설비 개·보수, 플랜트 신설 등의 업무를 시작하여 60여 년에 걸쳐 많은 실적을 쌓아온 (주)쌍용영월산기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이어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소성로, 건조기, 분쇄 플랜트 설비에 특화된 기술력과 체계화된 업무 프로세스를 갖추고 차별화된 방식으로 각 산업 분야에 최적화된 플랜트&엔지니어링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사진 = (주)에스와이플랜택]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대기업들과 손잡고 국내 플랜트 기술 혁신
이 업체는 경쟁사의 설비를 카피하거나 단순히 주어진 도면에 따라 플랜트 설비를 제작해주는 회사들과 차원이 다르다. 설비 제작을 의뢰받으면 먼저 고객사의 업종 특성, 설비 구축 목적, 생산 품목, 품질 조건 등을 면밀히 파악한다. 이후 고객사 니즈와 현장 상황에 맞춰 플랜트를 설계하고 제작/설치/시운전/진단·유지·보수 업무까지 포괄하는 토털 원스톱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이 점이 바로 (주)에스와이플랜택의 핵심 경쟁력이자 성장 노하우로 꼽힌다.
이 업체는 플랜트 토탈 엔지니어링은 물론 유지/보수에도 강점이 있다. 축적된 경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소성로, 건조기, 쿨러, 분쇄설비 정비 외에도 대형감속기, 회전기계 등에 대한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Kiln Alignment에 대한 특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석회 제품을 생산하는 백광소재와 공동으로 일일 150톤 처리 규모의 샤프트 타입 석회 소성로 두 대를 개발했으며, 일일 500톤 규모의 남동발전 경량골재 Rotary Kiln과 포스코 광양공장 Rotary Kiln 제작 설치, 한솔제지 PCC Slurry Plant Agitator 제작·납품, 포스코 코크스 오븐 Co2 취입 실증 설비 제작·설치, 현대오일뱅크 친환경 탄산칼슘 실증 설비 구축, 한국세라믹기술원 Metal CFRP rebar 인발성형기 개조, 대기업 배터리 관련 소성로 및 건조 시설 구축, 베트남 기업 코팅 플랜트 설비 제작·납품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이외에 포스코, 현대오일뱅크, 한솔제지에 구축한 Co2 저감용 배기가스 설비를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등 대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수많은 사업을 완수하며 국내 플랜트 엔지니어링 분야의 기술 혁신을 이끌고 있다.

 

   
▲ [사진 = (주)에스와이플랜택]

ESG 경영, 기술 고도화, 친환경 자원 재생 분야로 사업 영역 확장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다량의 기술 데이터를 확보한 ㈜에스와이플랜택은 기존 사업 분야에서 기술을 고도화하며 미래를 이끌 신사업 아이템 연구 개발, 친환경 자원 재생 분야로 사업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추세인 ESG 경영을 내재화하기 위해 환경과 사람이 공존하는 플랜트 신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석회석 신소재 연구재단과 SCR Pilot 설비를 개발 했으며 제철소/발전소에서 배출되는 Co2 저감 기술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포함 다양한 연구 기관과 협력해 Co2 반응 경화 시멘트 제조 기술을 개발 중이다. 또한 꿈의 신소재로 부상한 그래핀(Graphene)과 나노튜브 등을 활용하여 도로의 블랙아이스 제거 기능을 가진 전기전도성 발열 콘크리트, 히팅 케이블과 형광 콘크리트, 가성비가 뛰어난 스마트 팜 설비 등 미래 신기술과 신사업 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한다. 이와 더불어 ㈜에스와이플랜택은 이른바 도시광산으로 불리는 자원재생과 자원순환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는 버려진 배터리/휴대전화/전자제품 등에서 산업에 필요한 희귀 금속 등을 분리해 재사용하는 자원 리사이클링 사업으로 천연 자원 보존, 에너지 소비 감소,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효과가 있어 친환경 경제 모델인 순환 경제 실현의 바탕이 된다. 신광진 대표는 “고도화된 자원재생 시스템을 개발해 설계 필드에 적용시키는 것을 또하나의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Co2 저감 설비 관련 국책 연구 과제와 Co2 저감 시멘트 제조 및 2차 제품 생산 기술 개발에 관한 국책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에스와이플랜택은 ▶2단 수직 원심 분급기 ▶배연탈황 설비용슬러지 공급시스템 ▶로드셀이 설치된 사일로 ▶외부가 보호된 보온 구조를 갖는 피드 파이프 ▶로터리 킬른의 얼라인먼트 관리방법 ▶ ESG 경영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환경설비 및 산업플랜트 관리 서비스 시스템 등의 특허를 획득했고, 중소벤처기업부의 경영혁신형(메인비즈)/기술혁신형(이노비즈) 중소기업, 벤처기업 인증과 ISO9001(품질경영시스템)/14001(환경경영시스템)을 인증 받았다.

 

   
▲ [사진 = (주)에스와이플랜택]

기술 영업 중심, 수준 높은 품질과 서비스 인정받아 매년 2배 성장세
기술 영업을 중심으로 하는 에스와이플랜택은 전문성과 기술 역량, 유지·보수 서비스의 품질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플랜트 업계에 정평이 났다. 따라서 (주)에스와플랜택으로 출발한 2019년 이후 매년 2배 매출 신장을 보이며 급성장하고 있다.
플랜트&엔지니어링 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온 (주)에스와이플랜택은 고용, 근로자 복지, 성장 가능성에 대해 높이 평가받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그런 만큼 일자리 우수기업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일자리 창출과 직원 복지 증진, 안정적인 근로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면서 성과공유제를 통해 기업과 근로자 간 상생 및 근로 의욕 증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신광진 대표는 ‘모든 것은 사람으로부터’라는 경영 철학과 긍정적인 마인드, 강한 도전정신을 가진 인물이다.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며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에스와이플랜택이 플랜트 산업 분야 강소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는 한편, 나눔에 동참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있다.

 

   
▲ [사진 = (주)에스와이플랜택]

“대기업의 플랜트 해외 의존도 낮추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 높이는데 기여할 것”
신광진 대표는 “이제 플랜트 분야에서 해외 의존도가 높은 국내 대기업들도 인식을 바꾸고 고도화가 필요할 때다. 글로벌 해외기업들은 자체 제조 설비를 갖추고 있는데 비해 국내 대기업들은 생산 제품을 제조하는 것과 설비를 제조하는 것이 완전 분리되어 있는 점이 가장 취약한 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소성로의 경우, 과거에는 정해진 소성로에 맞추어서 사람이 작업을 했다면, 지금은 업종이 다양화되고 품질조건이 고도화 되어 생산시스템에 적합한 소성로가 설치되어야 하는 환경이다. 이에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충분한 경험치와 엔지니어링 설계 능력을 갖추고 설비 메카니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에스와이플랜택과 함께 만들어가면 최적의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스와이플랜택은 소성로 등 특화된 설비 제작 및 소재 공정 설비 엔지니어링 노하우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기술을 고도화하여 모든 산업 분야에서 고객사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산업의 근간을 튼튼히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궁극의 목표로 삼고 있다. 신 대표는 “대기업들이 플랜트 기술 해외 의존도를 낮추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키우는데 기여하겠다”면서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으로 에코 플랜트 인프라를 구축하고 Co2 저감 플랜트를 요구하는 기업들에게 우리가 개발한 기술을 제공하면서 넷제로(NET-ZERO)을 실현을 앞당기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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