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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마케팅 패러다임 바꾼 젊은 부자들이 뛴다!”최고 리더가 지속 가능 성공으로 이끄는 ‘퍼스트코리아’
홍기인 기자  |  forum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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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20  11: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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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퍼스트코리아]

현대의 많은 사람은 돈을 벌고자 자신의 노동력을 투자한다. 그러나 노동력과 맞바꾸는 재화란 언제나 한계가 존재하며, 불안정하기 마련이다. 노동력의 투입을 멈추는 순간 수입 또한 단절되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로버트 기요사키’는 자신의 저서 「부자 아빠의 21세기형 비즈니스」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불안한 시대 속에서 보다 견고한 경제적 미래를 구축하고자 스스로 부(富)를 창조하는 활동, 바로 네트워크 마케팅 비즈니스를 지목했다. 저자는 네트워크 마케팅의 핵심 가치를 소개하며 경제 상황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진짜 사업가들은 풍부한 경제적 기회를 발견해 자신만의 사업을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파워코리아가 최근에 네트워크 마케팅에 토종 브랜드로 돌풍을 일으키는 <(주)퍼스트코리아>를 주목하며 이들의 사업 현장을 살펴보았다.

 

   
▲ [사진 = ㈜퍼스트코리아]

‘30대 사업자들의 도전 열풍’, 왜 퍼스트(First)인가?
지난 2월 16일 ㈜퍼스트코리아가 서울 용산 드래곤 시티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500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오픈식을 개최했다. 올해 1월 본격 영업에 나선 이후 한 달여 만의 공식 행사로 신규업체 중 가장 빠른 행보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렸다. ‘당신의 아름다운 미래를 향한 비밀은 여기에 있다’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이대규 의장과 김규섭 대표이사를 비롯해 사업의 주축인 유장춘 대표사업자, 배진만 사업자, 양재민 사업자, 이성궁 사업자, 지문기 사업자, 정창윤 사업자, 박만호 사업자 등이 나서서 오프닝 세레머니를 했다. 이 자리에서 ㈜퍼스트코리아의 김규섭 대표이사는 2024년 계획과 신제품 출시 소식 등을 발표하며 사업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3월에 브론즈~루비 직급자들을 대상으로 석세스 아카데미 개최, 4월에 다이아몬드 직급 대상 리더십 아카데미 개최, 5월에 화장품 론칭, 6월에 해외 리더십 프로모션 진행, 8월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첫 번째 컨벤션을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규섭 대표이사는 “첫 번째 컨벤션에는 이번 오프닝에 참석한 500명보다 10배, 20배 이상의 인원이 참석할 것이라고 자신한다” 며 “앞으로 진행할 프로모션은 모두 사업자들의 의견을 청취해서 가장 적합한 프로모션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단기간에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퍼스트코리아에 재차 불을 지필 ‘스킨케어’ 브랜드 등 론칭 소식이 발표되어 참석한 회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연단에 오른 이대규 의장은 오는 5월에 출시될 스킨케어 브랜드 ‘레브메르(LEVMER)’는 사업에 날개를 달아 줄 제품이다”고 비유하면서 “꼼꼼하게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제주 용암 해수에서 분리한 미세조류 중 규조류에 속하는 단세포 생물 ‘멜로시라’를 기반으로 한 5가지 제품도 선보였다. ‘멜로시라’는 특이한 세포 외벽 구조를 가진 규조류로 풍부한 영양성분뿐만 아니라 규소 외 미네랄 7종, 필수 지방산, 필수 아미노산, 클로로필, 후코잔틴 등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 = ㈜퍼스트코리아]

다함께 지속하며 서로 존경하는 ‘파트너와 스폰서’
㈜퍼스트코리아 오프닝 행사 날엔 많은 회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장하는 비즈니스’, ‘리더의 자세와 역할’ 등을 주제로 한 대표 사업자들의 스피치가 진행됐다. 양재민 사업자는 비즈니스 잘하는 방법으로 네트워크 마케팅의 성공 요소인 자세, 긍정, 간절함, 멘탈, 노력 등 5가지를 제시하고,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배진만 사업자는 표정, 자신, 시간 등 ‘3대 관리’를 성공의 기술로 꼽아 함께하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장춘 대표사업자도 수많은 ‘거절’의 경험을 공유하고, 조직이 커지거나 깨지는 등 여러 경험을 통해 성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어떻게 성공하냐고 묻는다면 ‘리더가 되어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고 답하고 싶다” 며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주인공이 되고, 내가 성공자가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오프닝 행사에서는 직급인정식도 이어졌는데 영업 개시 한 달여 만에 수많은 직급자들이 대거 배출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무대에 오른 다이아몬드 직급 이상의 승급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대규 의장, 김규섭 대표, 유장춘 대표사업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고, 이 자리에 오를 수 있게 원동력이 되어준 파트너와 스폰서들에게 공을 돌렸다. 레드 다이아몬드 직급을 달성한 배진만 사업자는 “퍼스트코리아를 만난 건 행운이고, 기쁨이며, 기적처럼 주어진 선물” 이라며 “어려운 결정과 선택을 함께 해 준 파트너 사장님들의 마음을 죽을 때까지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크라운 직급을 달성한 유장춘 대표사업자는 “지금껏 단 한 번도 제 입으로 직급 도전을 외친 적이 없다. 하지만 크라운 로열 직급을 가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말하고 싶다. 모든 분들이 크라운 로열 직급을 갈 때까지 함께 발로 뛰겠다”고 소신을 밝혀 주목 받았다.

 

   
▲ [사진 = ㈜퍼스트코리아]

“섬기는 문화, 권위적이지 않은 문화 만들고 싶었다.”
㈜퍼스트코리아는 어떤 회사일까? 이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최고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23년 10월 20일 법인 설립되어 같은 해 12월 1일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하고, 12월 5일 서울시에 제942호 ‘네트워크 마케팅’(다단계판매) 업체로 등록한 회사다. 화장품과 건강식품 등을 판매하는 이들은 ‘The First(최고의 가치를 향하여)’, ‘The Only(삶을 바꿀 유일한 기회)’, ‘The Best(최고의 파트너십을 약속)’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기존의 네트워크 마케팅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도약을 위한 속도를 내고 있다. ㈜퍼스트코리아를 설립한 이대규 의장은 국내외로 업계에선 웬만한 사람은 다 아는 신화적 인물이다. 그는 “기존의 낡은 사고방식을 버리고, 서로를 존경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네트워크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싶었다.” 면서 “주변의 성공 롤모델을 통해 배우며 모두가 퍼스트 하는 그날까지 달려가고자 했다”고 말했다.
㈜퍼스트코리아는 이대규 의장이 현장에서 수백, 수천 번의 경험으로 만들어진 사업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하고 후원해줄 많은 리더들과 함께 탄탄하게 구성한 조직이다. 이들은 현재 유통 소비 트렌드를 종합 분석해 소비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제품을 선정하였고, 전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매뉴얼 검증도 끝냈다. 기존의 모든 네트워크 마케팅 보상 플랜을 비교 분석해 장단점을 보완해 극대화하고 현장에 최적화된 보상 플랜도 설계한 상태다.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최고의 팀으로 회사 경영과 브랜드 마케팅에 필요한 시스템을 견고하게 만들고 사업자 복제와 확장을 가속화 하는 최고의 교육시스템을 만들어 냈다. 이대규 의장은 “저는 물건을 판매하려고 이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다.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전달하고, 파트너들과 꿈과 목표를 공유하며, 부를 구축하는 기술을 교육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유통회사 성장에는 스폰서와 파트너의 체계와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잘 갖춰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면서 “퍼스트코리아 사업자에게는 보다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보상 플랜은 바이너리 기본 구조에 매트릭스 구조를 포함해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를 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퍼스트코리아 강점 중 하나는 리더들이 30대의 젊고 활동적인 사업자로 이뤄져 진취적이며, 세련된 사업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젊은 사업자들이 이곳에 속속 몰리면서 역동적이고 넘치는 에너지로 앞으로의 영업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여진다.

 

   
▲ [사진 = ㈜퍼스트코리아]

부자되는 길잡이, “퍼스트가 퍼스트 하는 그날까지”
“부자가 되려면 부자 곁에 줄을 서라“는 말이 있다. 쓰리콤(3Com) 설립자이자 이더넷(Ethernet) 창시자 가운데 한 명인 ‘로버트 멧칼프’는 네트워크의 가치를 하나의 방정식으로 정의했다. 그는 네트워크의 경제적 가치(V)가 네트워크 이용자 수(N)의 제곱에 비례한다고 풀어냈다. 힘을 가진 것은 비단 제품만이 아니다. 진짜 힘은 네트워크에 있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최고의 전략은 강력하고 발전 가능성이 있으며 계속 성장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법을 배우는 것에 있다고 했다. 네트워크 사용자가 늘어나면 그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지속적이고 성장 가능성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비즈니스를 배울 것을 강조한다. 그러자면 성공의 원동력인 ‘파트너와 스폰서’의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여기에 좋은 제품까지 승부를 건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이대규 의장은 ㈜퍼스트코리아의 탄생과 히스토리, 파트너와 스폰서의 인적관계 중요성과 중장기 비젼을 풀어놓았다. 그는 항상 겸허하게 사업자들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최일선에서 뛰겠다는 소신을 내비쳤다. 그 자신이 최고 네트워커였던 것처럼 퍼스트코리아를 10년, 30년, 100년 지속 가능 최고 회사로 만들겠다는 열망을 보였다. 함께할 가족들을 지키겠다는 약속과 사명을 다짐하는 이대규 의장은 “아주 작은 부분부터 세심하게 검토하고 시뮬레이션하겠다.” 면서 “업계를 존속시키는 수십만 네트워커 수백만 소비자분에게 막연한 희망과 단기적 이득이 아니라 구체적인 계획과 지속 가능한 대안으로 기존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퍼스트코리아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대규 의장은 “퍼스트코리아의 리더십은 수평적 관계다. 경쟁이 아닌 협력이고, 획일화가 아닌 다양성이며, 독단적이 아닌 팀워크”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압도적인 결과를 만들고 싶다. 단순히 매출만 높은 게 아니라 섬기는 문화, 권위적이지 않은 기업문화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퍼스트가 퍼스트 하는 그날까지, 서로에게 힘이 되는 멋진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했다. 커다란 그릇이 되어 많은 사업자를 독려하는 이대규 의장의 모습과 토종의 힘을 키우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해가는 젊은 조직 ㈜퍼스트코리아가 크게 주목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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