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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튀니지에 패, 큰교훈 얻어 남은기간 잘 준비"
박가연 기자  |  gayeon9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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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29  09: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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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평가전으로 모든 것을 말할 순 없지만, 선수와 팬들 모두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다. 브라질로 향하기 전 국내서 가진 마지막 평가전이어서 아쉬움은 더욱 컸다.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튀니지와의 친선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출정식을 치른 한국은 힘 한 번 제대로 써보지 못했다. 반면 러시아는 지난 27일 슬로바키아에게 1-0으로 승리했다.

러시아가 이기고 한국이 졌다는 경기 결과보다는 그 내용에 현격한 차이를 보여 더욱 아쉽다. 같은 포메이션(4-2-3-1)을 들고 나섰지만, 경기력에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출전을 앞둔 한국 축구 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튀니지와의 평가전 패배에 대해 "오늘 경기가 큰 교훈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국내 마지막 평가전에서 0대 1로 패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전체적으로 모든 것을 준비했다고 할 수는 없는데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잘 준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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