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 INTERVIEW
바비큐그릴의 혁명 ‘캔파이어’
정재헌 기자  |  jjh0522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09  15:34: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캔파이어

자연과 어울릴 수 있는 힐링이야 말로 진정한 여행의 매력이 아닌가 생각한다. 캠핑 인구가 급격히 늘고, 이와 관련해서 글램핑과 자연 속에 위치한 펜션을 찾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는 이유도 힐링의 기준이 자연에 맞춰지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이렇게 자연을 벗삼아 새로운 여가활동을 찾아나서는 사람들이 빼놓지 않고 챙겨가는 것이 있다. 고기다. 보통 일반 화롯대에 석쇠를 올리고 고기를 굽는 경우가 많은데, 생각보다 맛이 없는 경우를 다들 겪어봤을 것이다.

즉, 여행의 백미라고 꼽히는 바비큐 타임에 고생만 하고, 자연을 벗 삼아 배를 채우려던 기대는 까맣게 타버린 고기와 함께 아쉬움을 남기게 마련이다.

캔파이어에서 개발한 그릴이 이런 아쉬움 없애고, 야외 바비큐 파티를 좀 더 쉽게, 편리하게, 맛있게 바꿔줄 수 있을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기존에 화롯대와 석쇠의 조합을 빼놓고는 그릴이라고 하면 수입 그릴에 의존했던 것이 사실이다.

또, 비싼 수입그릴 조차도 고기를 태우지 않고 굽는데는 요령이 필요했고, 장사를 하는 사람이 아니면 자주 사용하지 않는 그릴을 능숙하게 사용하는데 무리가 있었다.

캔파이어는 그런 걱정이 필요 없다. 기자 역시, 캠핑을 좋아해 이 제품을 사용해 보고 그 매력에 푹 빠졌는데, 가장 큰 매력은 절대 고기가 타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기름이 숯에 떨어지면 1급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생성되는데, 이를 차단하기 위해 고기와 숯 사이에 차단판을 설치했고, 자연스럽게 기름은 차단판을 타고 내부 기름통으로 모이도록 고안했다.

또한 고기를 올리는 부분은 녹슬지 않는 스테인레스 재질로 되어있어 고기에 녹이 묻지 않고, 자체적인 특수코팅으로 제품을 코팅해 적게는 5년, 길게는 10년 동안 무리 없이 그릴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른 소스나 재료가 필요 없이 그저 그릴의 뚜껑을 열고 통삼겹을 넣은 뒤 불을 피워주면 탈 걱정 없이 약 30분 뒤에 맛있는 고기를 먹을 수 있다. 웬만한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통삼겹구이보다 맛있다고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다.

자연을 벗 삼아 떠나는 현대인들이여, 까맣게 탄 고기 때문에 여행의 기분까지 망친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장 캔파이어 그릴을 경험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정재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앤매거진 파워코리아 대표 백종원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162-3번지 2층  |  대표전화 : 02-466-5085  |  팩스 : 02-444-0454
대표메일/제휴광고문의 : bridgekorea@naver.com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종원(bridgekorea@naver.com)  |  사업자등록번호 : 591-87-01957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종원
월간 파워코리아의 기사는 회사, 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되며,
기사에 소개된 제품이나 서비스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2024 월간파워코리아. All rights reserved.